심포닉 레인(シンフォニック=レイン) part2

오늘은 간만에 걸게임이네요.
위 게임은 예전에 잠깐 언급한적이 있던 있던 심포닉레인이란 게임으로 지금 막 파르시타편의 엔딩을 보았습니다.
게임 자체의 택스트가 루즈 한지라 클라나드와 함께 가끔 심심할때 하고 있는정도이긴 합니다만...
역시나 스토리 자체는 상당히 괜찮다고 생각 합니다..(다만 그 전의 전개가 미칠듯이 지루한게 문제이긴 합니다만..)
덕분에 오래간만에 정말로 감동 하였습니다.
이제 남은것은 아리에타편과 al fine편...
남은 이야기들도 나를 실망 시키지 않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これは、私の翼だよ。高く、高く飛んでいくための。。
その片方を、あなたに預けるわ。
一つの翼では飛んでいけないけど、二人ならどこまでも行けるように。

by 에로청년 | 2004/12/10 20:10 | 에로게임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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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魂보다熱血 at 2004/12/10 20:23
그림체가 제 취향이군요. +_+
Commented by 키노모토 at 2004/12/10 21:00
...박자맞추는거 하나는 자신있습니다 (....)
Commented by 미나세 at 2004/12/10 21:56
지루한 게임은...;;;
Commented by 사탄 at 2004/12/10 22:43
음.....대사가 맘에 드는데요-_-b
Commented by FineKiss at 2004/12/10 23:06
흠, 심포닉 레인.
보컬 앨범만 들어봣는데;
정말정말. 마음에 들던데..말이죠,+_+
Commented by 여신수호기사 at 2004/12/10 23:33
순수한 저에게 딱이겠군요~!
Commented by Xinn at 2004/12/11 00:42
원앙신 입니까. 어쩐지 마요칭과 타케루 녀석이 생각 나네요. ^_^
Commented by enomoto at 2004/12/11 02:15
대사가 괜찮네요.^^
Commented by 高原万葉 at 2004/12/11 12:42
마지막 대사 멋지군요. 리얼세계에서 저 대사 한다면 조금 낮뜨겁긴 하겠지만...

P.S 건반 두드리기라...옛날에 했던 엔젤릭세레나데가 생각나는군요. 그 게임도 한윈에선 가사부분 폰트가 깨졌던걸로..
Commented by 마검君 at 2004/12/12 00:30
한때 미쳐서 했던 작품이죠...[엔젤릭 세레나데의 영향으로..]
아 그리고 링크신고합니다!!
Commented by 카자마진원 at 2004/12/12 14:51
문자연발의 지루한 게임은...OTL
Commented by 나유키 at 2004/12/15 19:33
음악게임만 하다가 접었[....]
Commented by 에로청년 at 2004/12/17 04:23
魂보다熱血// 저도 시로씨의 그림은 좋아 합니다^^

키노모토// 아아 저도 그렇습니다만 인터넷랭키을 본 순간 좌절 했습니다...

미나세// 뭐..좀(?) 지루 하긴 하지만 스토리는 괜찮으니까요..

사탄// 저도 저 대사를 보고 감동 했습니다.

FINE KISS// 아아..리츠코씨의 마지막 작품이 되버린 이 게임의 보컬은 상당한 역작이라고 저도 생각 합니다.

여신수호기사// 순수하셨나요..?
하하; 농담이에요~

XINN// 마요칭과 타케루...?
어디서 들어 본듯 한데 잘 모르겠네요..;

enomoto// 제가 감동한 대사죠~

高原万葉// 훗...키미노조의 오나지마이만큼이나 닭살 돋는 대사이긴 하죠..
그래도 상대 여자가 저런 말을 해준다면 감동 할지도 모르겠네요...
흠..그리고 코가도에서 나온 게임은 폰트가 대체로 그랬습니다..

마검君// 메니아이신듯..
as도 스토리가 상당히 괜찮은 게임이라고 들었습니다...
저도 링크 할께요.

나유키// 게임 초반 조금 해보면 이해 못하는것도 아닙니다...
Commented by 사월 at 2005/04/17 14:22
링크 등록하였습니다.
일단은 자주 못들리겠지만 (군인의 신분이라... 현재 휴가중)
가끔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휴가떄마다...

그리고 심포닉레인은 Al fine하고 아리에타 쪽은
해도 후회가 없으실 것입니다.
일단 저 두가지 루트에서 꽤 상당한 충격이 오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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