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생긴 중대한 결정..




축! 손가락끝 밀크티 번역 결정


....이라고 써놓고 '이젠 어쩌지'라고 읽습니다.
순간적인 기분으로 먼저 번역 하시던 까마귀님께 승낙을 얻고 이어서 하게 되었습니다만...
지금 현제로서는 뭔가... '저질러버렸다'라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군요..
정말 이제 어쩌지라는 느낌입니다..
뭐... 열심히 하는수밖에 없겠죠..

by 에로청년 | 2004/10/22 15:03 | 잡담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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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촛불과채찍 at 2004/10/22 16:16
아니 이런 건전을 넘어서는 아스트랄 만화를... ㅡㅡ;
남자한테 키스하고 두근두근하는 놈하고는 상종 못함!
Commented by 키노모토 at 2004/10/22 17:30
번역하시는분이 또 하나 늘었군요.
너무 두근두근(....)해서 아스트랄 합니다만 힘내시길.
Commented by 크라켄 at 2004/10/22 22:50
헤에 저도 번역해보고 싶다는 마음은 많은데
뭐 고3이니(...)
Commented by 크라켄 at 2004/10/22 23:04
스쿨럼블 릴레이 끝나서 다들 허탈해 하는데
릴레이 하는건 어떨까요?
Commented by 高原万葉 at 2004/10/22 23:24
힘내세요. 저도 예전에 '빛을...'이라는 게임을 번역하다가 초반에 포기했던 전력이 있어 번역이 얼마나 힘든일인줄 알기에 번역하시는 분들이 대단해보이더군요. 아무튼 좋은 결실을 맺기를 바랍니다.
Commented by Dack at 2004/10/23 00:57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전 슬슬 군대가기 전까지 남김없이 정리해야죠.[먼산]
Commented by 아스카내꼬 at 2004/10/23 01:21
나이쓰~!
Commented by Xinn at 2004/10/23 04:51
화이팅!
Commented by 魂보다熱血 at 2004/10/23 18:19
번역같은건 함부로 맡아버렸다간 피본다는...OTL
Commented by 愛天 at 2004/10/25 18:53
이번에 번역하신 것 잘봤습니다 ^^
Commented by 머엉 at 2004/10/27 17:32
이거 피보실텐데?
Commented by 에로청년 at 2004/10/28 18:09
/촛불과 채찍- 뭐..그래도 예쁘니까 용서 해주시는게 어떨까 합니다만..;

/키노모토- 어라? 까마귀님 말고 이 만화 번역 하시는 분이 계셨나요?
혹시 있다면 가르켜 주시길 바랍니다.

/크라켄- 우선 이 위기를 넘기시고 나서 천천히 해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하네요~
그런데 릴레이라...혹시라도 그렇게 하려면 까마귀님께 다시 연락을 넣어야 하는데..글쎄요 제가 하겠습니다하고 호언장담을 했건만..;

/高原万葉- 아~ 빛을~라는 작품이 있었죠..
여기 저기서 네타를 너무 많이 당하는 바람에 대략의 내용은 알고 있습니다.
주인공이 장님이라는 특이한 설정이 마음에 들더군요..
그리고 번역은 나름데로 열심히 할 생각입니다~

/DACK- 괜히 저때문에 일이 늘어나신듯 해서 죄송스럽다는 말밖에..;

Commented by 에로청년 at 2004/10/28 18:11
/아스카내꼬- 여러가지 의미로 나이스...입니다.

/Xinn- 그렇군요..파이팅입니다..;

/愛天- 허접번역입니다만 잘 보셨다니 다행이네요..
예전부터 느낀거지만 아무레도 전 이쪽으로는 재능이 없는가봅니다.;

/머엉- 피는 이미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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