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근황


1. 峰深き瀬にたゆたう唄

오래간만에 하는 rpg 게임입니다.
그런데 정말 재밌군요 ㅠ.ㅠ
거의 전국란스급...
40시간은 플레이 한 것 같네요..(곧 있으면 이 생활도 끝이겠지...)
혹시 하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처음 시작할 때 난이도는 hard 이상으로 하세요.
normal로 하면 너무 쉬워요..


2. 위닝일레븐 10 le

온라인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생각보다 하시는 분들이 적네요.
어쨌든 가끔 생각나면 즐기고 있습니다..
저같은 경운 이긴 시합이 진 시합보다 10게임 정도 많은 양민입니다만...;
세상은 넓군요..
친구들 중에서는 저도 잘 하는 편인데..
온라인 상에는 정말로 잘 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툭하면 대량실점으로 깨짐..ㅠ.ㅠ




3. 예전에 적었던 소설들..

전에 소설 올린 게 생각이 나서 확인해 보니 추천을 4분이나 해주셨더군요...;
사실 제가 예전에 넷상에 올렸을 땐 엄청나게 지적 받았던 글인데..
덕분에... 왠지 생각이 나서 예전에 적었던 글들을 전부 훓어 보았습니다만.
생각보다 엄청나게 많더군요..
그냥 한 번 다시 읽어 보는 데만 10시간 정도 걸렸으니..
어쨌든 지우기도 아깝고 해서.. 만약을 위해 보관용게시판을 하나 따로 만들었습니다.
별로 관심은 없으시겠지만...

주소는 이쪽..

그냥 슬쩍 한 번 보시고.. 허접하다고 비웃어 주시면 됩니다.
윗 그림은 예전에 제 친구가, hero란 제 소설을 읽고, 실제로 글 중에 나오는 장면을 그려준 그림입니다..

ps.그러고 보니 요세 게임을 너무 많이 하는군요.
취업 전에 마지막으로 불사르고 있는 거라고 생각해야겟습니다.
by 에로청년 | 2007/03/13 00:10 | 잡담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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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藤崎宗原 at 2007/03/13 10:52
음, 저도 소설을 올리기는 했는데 원체 구닥다리라서 호평의 거의 못들었습니다 우하하.

취업전의 불사름! 이떄가 가장 멋진 게임 추억을 만들수 있다 여기는 1 인! ^^
Commented by 高原万葉 at 2007/03/13 16:34
타유우타는 진행하다 그만뒀습니다. 시스템 적으로도 상당히 완성도가 높은 작품이라고 생각됩니다만 왜 그랬을지..
Commented by Arc at 2007/03/13 20:32
음..타우유타나 잡아 볼까요. 집에 썩혀놓고 있는데 시간이 안 나서 말입니다.페르소나는 열심히 하고 있지만.
Commented by pren at 2007/03/14 18:40
생머리 모에입니다아...저런 이미지 취향이라지요 집에들어오면 씻고자기 바쁘네요 에로청년님은 어떠신가요
Commented by Dack at 2007/03/17 05:21
위닝이라면 PES6로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네트워크 모드는 해본적 없음.(...)
ps. 전역했어요~ 신고합니다.
Commented by Shawn at 2007/03/19 23:12
컥 소설.. 전 4년동안 complex한 시나리오만 잔뜩 쌓아놓고 소설자체는 아직 단어 하나도... X(
Commented by 부르크 at 2007/03/25 15:01
음. 노멀이 쉽다니. 란스랑은 틀리군요.(...) 아니, 엘리스 사가 역시 수준이 높은걸로 봐야되나.
여하튼 링크 추가하겠습니다.(..)
Commented by 범이 at 2007/03/30 18:17
전작과는 다른면이 성공을 일궈낸 타유우타죠. ^^
Commented at 2007/04/10 14:1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4/10 14:2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藤崎宗原 at 2007/05/28 23:08
이번은 작전이 전제 끝나시는 겁니까... ^^:
Commented by 머엉 at 2007/06/03 10:57
추천받으셨군요. 전 그것도 안되던데..(..OTL)
Commented at 2007/06/29 06:5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봉인해제 at 2007/07/20 15:04
블로그 구경하다보니 잼있는게 많이보이네요 ㅇㅅㅇ


링크 납치해갈테니

찾아가고싶으면 따라오세연 'ㅅ'
Commented by U萌えW at 2007/08/14 23:38
그런데 대번장은 대체 어느 정도 난이도인겁니까? 개인적으로 도전했다가 완전히 좌절했는데.
Commented by 藤崎宗原 at 2007/09/24 18:48
한가위 즐겁게 보내세요. ^^

언제 잠항 완료 하시는 겁니까? ^^:::::
Commented at 2007/10/06 13:3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러브러브 at 2007/12/15 07:41
환상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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