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디스크에 쌓아두었던 자료들을 정리하면서..



설을 맞이해 제 하드디스크에 쌓인 자료를 정리하다 보니, 이런저런 그리운 자료들이 많이 보이네요.

사실...친척 형들이 저희집에 와서 제 컴퓨터를 켜봤을 때를 대비한 하드정리였지만,... 추억에 빠져 감상하다보니 3시간 정도를 그냥 허비해 버렸네요.

위의 그림은 제가 예전(2005~2006)에 친구에게 선물받은 그림 중 하나...
제 주위에는 유독 그림쟁이를 목표로 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제 하드 속에는 아직도 그 친구들의 그림이 많이 있답니다.
이걸 그린 친구는 이제는 만화나 그림의 길을 포기한 녀석이지만, 지금까지도 같이 잘 노는, 제 친한 친구 중의 한명입니다.
친구야 이제와서지만 thank you~

그리고, 아래쪽의 링크는 제가 2001년(무려 6년전....)에 적었던 글(소설?)입니다...
이거 말고도 몇 개의 단편이 있긴 한데... 사실 그 중에 하나는 1999년 당시 상당히 호평(정말?)을 받았던 글이라...
이제 와서 올리기 뭐 하고...

뭐...어쨌든.. 그냥 기념삼아 웹에 보관해 두는 것이니, 슬쩍 훓어 보시고.. 가볍게 비웃어주시면 됩니다...
길어서 두 파트로 나눔..


part1

part2


마지막으로 모두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


ps. 그러고 보니 예전에 올려 두었던 제 유일무이한 번역만화인 '가시공주님의 간식'이 제가 모르는 사이에 많은 분들이 와서 봐주셨더군요...
물론 원작은 좋지만 번역이 상당히 조잡하였기에, 많은 수의 추천을 받아서 좀 얼떨떨하고 사실 깜짝 놀랐습니다...;
어쨌든 추천해 주신분들에게는 감사를....
by 에로청년 | 2007/02/18 03:01 | 잡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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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高原万葉 at 2007/02/18 08:3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만두냥이 at 2007/02/19 14:11
에로청년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Commented by 藤崎宗原 at 2007/02/20 11:3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Commented by pren at 2007/02/20 11:49
돌아오자마자 일러스트북 예약이다 뭐다 해서 15만원이 날아가 지출이 장난이 안닙니다..OTL<-고등학생이고 용돈도 없어요..[..]거기다가 세뱃돈도 이번년에는 없는지라.. 어쨌든 후회없는 지출입니다 아하핫..[눈물] 에로청년님도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Commented by 민아세 at 2007/02/20 18:32
에로청년님 오랜만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에로청년 at 2007/02/24 01:03
高原万葉, 만두냥이,藤崎宗原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pren//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게다가 후회는 많으신 듯 한데요..; 어쨌든 영 안 돼면, 필살의 친구들에게 빈대붙기 스킬이란 게 있으니...

민아세// 오랜만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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