いたいけな彼女 - 가여운 그녀
요즘 제가 삼국지 10탄에 빠져 있는지라 다른 에로게임에 대한 할당시간이 부족 하므로 예전에 했던 게임들중 인상에 남는 게임 하나를 소개 해보겠습니다..




이 게임에 대해 아실분들은 아시겠지만 여러가지 의미로 상당히 메니악한 게임입니다.
일단 이지메 당하는 여주인공이라는 설정 자체도 꽤나 오타쿠틱 한데다가....
이 게임의 여주인공은 오타쿠를 불타 오르게 하는 기본 3대 요소 가정적,순종적,내성적이라는 모든 성격을 갖추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그런 메니악함에도 불구하고 나름데로 할만한 요소들을 여럿 갖추고 있습니다.

어느날 주인공은 친구들과 한 내기의 벌칙으로 히로인이자 반에서 이지메 대상인 호노카에게 가짜 고백을 하게 되지만 여주인공을 조교(ㅡ.ㅡ;) 시켜 나가는 과정에서 예전 자신의 첫사랑이었던 시즈카와 겹쳐 보여 점점 사랑 하게 된다는..
나름데로 재미 있을듯한 시나리오도 가지고 있는 게임인데다가..
성우진을 캐릭터와 잘 어울리게 뽑은것도 이 게임의 할만한 요소였다고 생각 합니다..

참고로 히로인인 나나세 호노카가 말 한 이 게임 최고의 명대사는 주인공 앞에서 여럿 남자들에게 당하던중 외친 '난 타쿠미군의 개이니까' 라는 대사라고 개인적으로 생각 합니다만..





히로인인 '나나세 호노카'는 이런 여자입니다. 사실 저도 꽤나 귀엽다고 생각 합니다..



주인공의 첫사랑인 시즈카...아마 주인공은 평생 가도 이런 보케 스타일의 여자 외에는 별 관심이 없을듯 합니다..

by 에로청년 | 2004/08/27 14:36 | 에로게임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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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촛불과채찍 at 2004/08/27 15:47
귀축루트로 가려니 가슴이 아프더군요 ㅡㅡ;
Commented by 미나세 at 2004/08/27 16:31
아니 저렇게 귀여운 여자애를 어떻게 조교한답니까...
멍...
Commented by FineKiss at 2004/08/27 20:45
에에, 귀여운 소녀인데,

이지메 당한다는게 억장이 무너지더군요. [...;;]

그나저나, 명대사 정말 엄청나군요.
Commented by 에로청년 at 2004/08/28 01:47
/촛불과 채찍 - 저도 귀축루트는 사실 좀 하다가 접었습니다..
그래도 나름데로 할만은 하더군요...
여전히 호노카는 불쌍 ㅠ.ㅠ

/미나세 - 주인공이 꽤나 냉정한 녀석이라 별 꺼리낌 없이 하더군요...
아니.. 제 기억상론 분명 즐거워 했습니다 -_-;...

/FineKiss - 여자들의 질투죠..
호노카.. 의외로 상당히 인기가 있는데다가.. 가짜라고는 하지만 반 안에서 최고 킹카인 주인공까지 차지 했으니...
그리고 제친구 왈...
목소리 들으니까 자신도 괴롭혀주고싶다더군요...
왠지 괴롭혀주고싶은 목소리라나...

ps.저 명대사를 말 했을때 친구도 저도 흠칫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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